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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월 세무일정 안내 ②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5일
구미세무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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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주 묻는 해외금융계좌 신고 문의사항

○ 과거부터 100억원이 있는 해외계좌가 누락된 것이 2015년 7월에 발견되어 과태료가 부과될 경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모두 미신고로 보아 연도별로 부과되는지 아니면 1회만 부과되는지

-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위반에 대한 과태료는 매년 신고의무를 불이행할 때마다 부과되며, 연속으로 여러 해를 누락하였다면 각 연도마다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 해외금융계좌의 이자소득에 대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경우에도 별도로 해외금융계좌 신고를 해야 하는지

-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는 소득세 신고제도와는 별개의 제도로서 해외계좌와 관련된 이자소득을 종합소득세 신고에 반영하였다 하더라도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자에 해당된다면 관련 해외금융계좌정보를 별도로 신고하여야 합니다.

 

○ 연도 중 개설 또는 해지된 해외금융계좌는 신고대상인지

- 지난해 연도 중 개설되거나 해지된 금융계좌라 하더라도 지난해 매월 말일 중 보유계좌 잔액의 합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신고대상 입니다.

 

○ 계좌개설만 하고 잔고가 없는 계좌나 당좌잔고가 (-)인 계좌도 신고해야 하는지

- 신고기준일인 매월 말일 현재 잔액이 없거나 잔고가 (-)인 해외금융계좌는 신고할 필요가 없으나, 계좌잔액이 (-)인 경우 다른 계좌의 잔액과 합산하지 않습니다.

 

○ 2011년 6월에 신고한 해외금융계좌의 잔액 변동이 없더라도 신고해야 하는지

- 신고한 계좌라도 신고대상인 경우에는 다시 신고해야 합니다.

 

2

 

성실신고확인대상자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

○ 성실신고확인대상자 기준수입금액 (2014년귀속)

- 농어업, 임업, 광업, 도매 및 소매, 부동산매매업과 개발 및 공급업 등 20억원

- 제조, 숙박 및 음식점,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건설, 운수업 등 10억원

- 부동산임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등 5억원

 

○ 성실신고확인자의 범위 및 선임신고

- 성실신고확인자는 세무사, 공인회계사, 세무법인, 회계법인 등이 있으며, 성실신고확인대상 사업자는 성실신고확인자를 선임하여 해당 과세기간의 다음해 4월 30일까지 성실신고확인자 선임신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 성실신고확인서의 제출

- 성실신고확인대상 사업자는 성실신고확인서를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시 함께 제출하여야 하며, 제출기한은 해당 과세기간의 다음 연도 5월1일~6월30일까지 입니다.

 

○ 성실신고확인대상자에 대한 혜택

- 성실신고확인비용에 소요된 금액은 전액 거주자의 소득금액 계산 시 필요경비로 공제받을 수 있으며, 성실신고확인에 직접 사용한 비용의 60%는 연간 한도 100만원의 한도내에서 해당 과세연도 사업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에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또한 근로자에게만 해당되는 의료비 및 교육비에 대한 공제도 가능하며, 지출한 금액의 15%에 해당하는 금액만큼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성실신고확인서 미제출 시 불이익

- 사업자에 대한 가산세 부과: 사업소득금액의 5% 금액을 결정세액에 가산

- 사업자에 대한 세무조사

- 세무사 등 성실신고 확인자에 대한 제재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 ☏ 054-468-4212~4213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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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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