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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회장단이 메르스 사태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나섰다.
구미상의는 7일 류한규 회장, 박한용·장일성·조정문·여상삼·심원환 부회장, 김병환·이기웅 감사, 박정구 사무국장 및 사무국 임직원과 함께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했다.
메르스 여파로 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구매한 회장단은 이날 구입한 식자재 등을 무료급식소와 복지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전국 71개 상공회의소에서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수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실시를 통해 국내 관광지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집중휴가제도 장려, 자매결연 지역 방문, 지역별 특화 축제 경험하기 등 경기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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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 회장은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데 상공인이 화합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과 “구미상공회의소는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해 회원사의 권익신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