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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의 메르스 여파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나서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회장단이 메르스 사태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나섰다.

구미상의는 7일 류한규 회장, 박한용·장일성·조정문·여상삼·심원환 부회장, 김병환·이기웅 감사, 박정구 사무국장 및 사무국 임직원과 함께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했다.

메르스 여파로 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구매한 회장단은 이날 구입한 식자재 등을 무료급식소와 복지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전국 71개 상공회의소에서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수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실시를 통해 국내 관광지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집중휴가제도 장려, 자매결연 지역 방문, 지역별 특화 축제 경험하기 등 경기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 할 계획이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류 회장은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데 상공인이 화합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과 “구미상공회의소는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해 회원사의 권익신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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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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