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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세무대리인 정기총회, 김익한 신임회장 추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7일
조상욱 구미세무서장 초청 세정간담회 가져
ⓒ 경북문화신문
구미 세무대리인 협의회가 16일 BS호텔에서 조상욱 구미세무서장과 구미지역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상욱 구미세무서장 초청 세정간담회 및 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세정간담회에서는 2015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에 따른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전안내자료를 통한 맞춤신고 및 올해부터 바뀌는 주요세법 개정사항을 안내했다. 또 세정전반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도 오고갔다. 
특히 이날은 지난 6월30일자로 부임한 조상욱 서장의 상견례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조 서장은 청송 출신으로 안동경일고와 세무대(2기)를 졸업했으며 1984년 국세청에 입사, 국세청 원천세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2과 등을 거쳤다.
조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지속적인 경기 불황으로 신고세액 축소 심리가 발생할 수 있다”며 “납세자의 접점에 있는 세무대리인들이 납세자가 실수 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미리 자료 제공 등을 통해 성실 신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김익한 세무법인 청담 대표가 차기회장으로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김 신임회장은 “세정 현장의 목소리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문제점 개선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 소통 강화를 통한 납세편의를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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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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