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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한뿌리 상생위 하반기 정기총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01일
상생협력 주도체로서의 역할 다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대구시가 그동안의 상생협력 추진과제 성과를 정리하고, 신규과제 발굴․선정을 위한‘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하반기 정기총회’를 지난달 30일 대구파이낸스빌딩에서 가졌다.

총회는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과제 발표와 상반기에 채택된 28개 과제 추진상황 점검을 비롯해 경제협력권산업 육성사업, 경상감영 영영장판 활용사업 신규과제 2건과 지난 4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 개최 완료과제에 대한 심의․확정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신규과제로 상정된 경제협력권산업 육성사업은 기능성하이테크섬유, 자동차융합부품, 지능형기계사업 등 대구․경북이 공동 추진하는 3개 단위사업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기업의 고용과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경상감영 영영장판 활용사업은 대구․경북이 공동 제안한 과제로 경상감영에서 서적 간행을 위해 제작되어 현재 규장각에 소장된 목판인 영영장판 18종 4천 205장에 대해 영인본 또는 3D프린팅 등으로 복원해 민․관․학 공동학술연구와 특화사업을 통해 전통기록문화 콘텐츠로 확보한다.

이밖에도 주요성과로 지난 3월 상반기 정기총회를 통해 28개 상생협력과제가 채택돼 그 중 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개최, 대구권 광역철도망 구축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대구시․경북도․경산시 간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건설,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해 공동추진과 팔공산 둘레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등이 체결됐다.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경북도 김현기 행정부지사와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가 실질적인 상생협력 주도체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는 노력과 대구․경북만의 경쟁력을 키우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지역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한편, 지난해 11월 25일 창립총회 이후 두 번째로 열린‘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는 시․도 행정부시장․행정부지사를 공동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에 시․도 기획조정실장, 실․국장급 간부공무원과 위촉직 위원에는 시․도의회, 학계, 언론계 등 각계각층 대표성을 가진 전문가로 총 40명으로 구성돼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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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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