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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종합부동산세 정기고지 및 신고 납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01일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종합부동산세란
○ 보유 부동산에 대한 조세 부과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켜 지방 재정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며 건전한 국민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종합토지세 외에 일정한 기준을 초과하는 토지와 주택의 소유자에 대해서 국세청이 별도로 누진세율을 적용하여 부과하는 조세이다.

▲과세대상
○ 지방세법상 재산세 과세대상 재산(토지, 건축물, 주택, 선박, 항공기) 중 주거용 주택(부속토지 포함)과 토지(종합합산토지와 별도합산토지)로서 일반 건축물, 분리과세대상 토지, 선박 등은 가액을 불문하고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상시 주거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휴양, 피서 또는 위락의 용도로 사용되는 별장은 주택법상 주택의 범위에는 해당하지만 지방세법상 재산세를 부과함에 있어 고율의 단일세율로 부과하기 때문에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 종합합산토지: 나대지, 분리과세 대상 토지 및 별도합산 대상 토지 중 기준초과 토지, 분리과세 및 별도합산과세 대상이 아닌 모든 토지
- 별도합산토지: 건축물의 부속토지로 기준면적 이내 토지, 시지역에 위치한 공장의 기준면적 이내의 공장용지, 별도합산과세 하여야 할 이유가 있는 토지

▲납세의무자
○ 과세대상 부동산인 주택과 토지(분리과세대상 제외)를 6월 1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재산세 납세의무자인 개인 또는 법인으로서 과세대상별로 합산 공시가격이 과세유형별 공제액을 초과하여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납부할 의무가 있다.
- 주택: 6억원(1세대 1주택자 9억원)
- 종합합산 토지: 5억원
- 별도합산 토지: 80억원
○ 개인 또는 법인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6월 1일 전에 양도하는 경우 당해 부동산에 대하여는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의 납세의무가 없고 후 취득자가 납세의무를 진다.
○ 1세대 1주택자 세액공제 (중복공제 가능)
- 고령자: 60세 이상 10%, 65세 이상 20%, 70세 이상 30%
- 장기보유자: 5년 이상 20%, 10년 이상 40%

▲과세표준
○ 주택 과세표준
{공시가격 – 6억원(1세대 1주택자 9억원)} × 공정시장가액 비율 80%
○ 종합합산대상 토지 과세표준
{공시가격 – 5억원} × 공정시장가액 비율 80%
○ 별도합산대상 토지
{공시가격 – 80억원} × 공정시장가액 비율 80%

▲종합부동산세의 분납
○ 납부하여야 할 세액이 5백만원을 초과하고 1천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해당 세액에서 5백만원을 차감한 금액, 납부하여야 할 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당해 세액의 100분의 50 이하의 금액에 대하여 납부기한이 경과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분납할 수 있다.
○ 납세고지서를 받은 자가 분납하려는 때에는 종합부동산세 납부기한 이내에 분납신청서를 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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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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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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