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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성춘 구미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이성춘 구미을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28일 내빈 및 지역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에는 강성용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 회장, 경국사 혜운 주지 스님, 강경곤 삼성엔지니어링 대표, 이두광 구미청년유림회 회장, 조흥식 세종로 라이온스클럽 회장, 황정학 BBNC 대표, 정용기 대구과학대 경찰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격려 및 축하했다.

특히, 개소식은 프리젠테이션을 활용해 활동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후보자가 직접 경제·정치·복지·교육·문화 공약발표와 인생관, 정치관까지 소개하는 등 이색적인 모습이었다.

강성룡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장과 경국사 혜운 주지 스님, 이동삼 경북과학대 국방기술과, 강경곤 삼성엔지니어링 대표는 축사를 통해 이성춘 후보는 인품과 실력을 갖췄으며 구미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후보로 침체된 구미경제를 도약시킬 수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성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큰 기업은 떠나고, 공장 가동률은 점점 낮아지고, 인구도 줄어드는 등 구미의 경제가 어려워 시민들의 웃음이 사라진지 오래”라며 “이제는 선거혁명을 통하여 구미의 재활을 도모할 수 있는 참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어수선한 민심을 수습하고 경제재활과 위민행정의 근본을 펼칠 새 인물이 필요하다”면서 “35년 국민을 위해 공무한 경험을 살려 지역민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자 출마하게 됐다”며 살맛나는 구미, 강한 구미, 행복한 구미건설에 동참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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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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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저 또한 이성춘 예비후보 개소식을 다녀왔고, 구미에서 자영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구미 경제 몰락으로 인하여 이번 총선에는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 후보들의 개소식 영상 또는 보도글을 봐서 비교해보면 이성춘 예비후보를 잘은 모르지만 먼가 다른것 같습니다. 후한 점수를 드립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01/30 09:45   삭제
구미 시민
타 후보 개소식에도 다녀왔어요. 비교해보면 역시 이성춘 후보에게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유는 인간미, 구미사랑 열정, 분명한 인생관과 정치철학 확실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난 4년 간 침체되어 있는 구미발전에 대한 분명한 발전계획을 갖고 있다는 것이 맘에 듭니다. 이성춘 후보 화이팅!!!  반드시 국회 들어가서 구미 살려주세요.
01/29 19: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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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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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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