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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9일, 선거사무소 옥상에서 1천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전날 내린 눈으로 도로가 결빙되면서 이동이 불편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행사장인 옥상으로 향하는 지지자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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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컨셉을 ‘시민과 함께 어울림’으로 정한 백후보는 참석한 내빈 소개를 생략했는가하면 유명인사들 위주의 구태한 축사나 격려사 형식에서 벗어난 시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일반 시민인 김흥구 전 경북 시각 장애인 연합회 회장,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봉사대상을 받은 유옥순씨, 자영업을 하는 유인근 씨 등은 “어렵고 힘든 소외 이웃과 경기침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자나깨나 가계부를 걱정해야 하는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해 달라”고 주문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후원회장인 신광도 구미시 장학회 기금 조성 위원장이 “구미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할 백 후보에게 뜨거운 성원을 보내달라”며 지지를 호소한데 이어 가수 편승엽씨와 김수희씨도 ‘뜨거운 성원을 보내달라“면서 백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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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침까지만 해도 그치지 않는 눈발 때문에 개소식 개최 여부를 놓고 고민했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예정대로 개소식 행사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어떤 혹한과 눈보라도 구미를 변화시키고, 구미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기 위해 뛰고 있는 제 열정을 꺾을 수 없다” 며, 단상에 오른 백성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중앙정치는 인맥과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진박, 친박, 짐박 등 말들이 많지만, 새누리당에 공천신청을 한 구미의 예비후보들은 모두 친박, 올박”이라면서 박근혜 마케팅을 활용한 선거운동에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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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후보는 또 “1급 관리관으로 퇴임한 31년의 공직 경력은 청렴하고 도덕적이면서 능력이 있다는 점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면서 “구미시민께서 힘이 되어 주신다면 이번 선거에서 꼭 당선돼 구미발전의 밑거름, 큰 일꾼이 되겠다”고 출정의지를 다졌다.
한편 백후보는 이날, 구미지역 균형발전론, 구미 IC 앞 광평뜰 개발을 통한 랜드마크 확립, 지산뜰 절대농지의 해지, 고교 평준화, 금오산 도립공원의 국립공원화 등 공약사항을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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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편승엽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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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김수희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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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간이나 구미관문인 구미IC앞은 수많은 국회원 도지사 시장 시도의원 재선 삼선을 하면서 거짓공약으로 쓰레기장으로 방치 되었고, 2010년 조건부해제 된 후에도 무능력 시행자가 오히려 개발을 막고있다. 제발 이번에는 똑바른 국회원이 여의도 가서 43년간 맺힌 신평광평주민 철천지 한을 풀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01/30 12:3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