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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1천여명의 시민과 당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소식에는 최경환, 김태환, 이한성, 김재원, 이완영 국회의원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구미갑구 소속 도▪시의원이 참석해 백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또 탤런트 이정길씨,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임형주씨, 뮤지컬 배우 박해미씨 등도 참석해 성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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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만들어 놓고 박근혜 대통령이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지켜봐야 할 야당이 법을 못 만들게 하기 때문에 참으로 안타깝다”며 서두를 꺼낸 최경환 의원은 축사를 통해 “백승주 후보는 이미 오래 전부터 안부분야 전문가로서 대통령을 자문해 온 능력있는 인재”라면서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잘 아는 후보가 바로 준비된 후보가 아니냐”며 백 후보를 성원했다.
또 “이번 선거에서 당선이 되면 4선이 되는 김태환 국회의원의 경륜과 백승주 후보의 패기가 서로 만났을 때 구미의 먹거리 산업이 잘 준비될 것”이라면서 김태환 후보에게도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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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후보를 성원해 달라”는 국회의원들의 축사에 이어 단상에 오른 백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2년 7개월간 국방부 차관으로 몸담았던 박근혜 정부의 성공이라는 시대적 사명감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고향 구미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절실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하고 “구미가 아프면 영남이 아프고, 영남이 힘들면 대한민국이 힘들다, 구미가 일어나야 영남과 대한민국이 일어설 수 있다”면서 “2013년 수출 370억불의 신화를 만들었던 구미의 영광을 재현하는데 모든 것을 걸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현장 속의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의 복지문제,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힌 백 후보는 기업과 인력의 구미유출 억제, 산업다각화와 국가공단 재설계, 힘있는 정치를 통한 근대화, 산업화의 세계적 성지인 구미의 자부심 계승과 발전이라는 포괄적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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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대선이다. 낙하산은 빤스끈 떨어지는 낙하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된다.
두번 다시 낙하산으로 "뽕2 씨리즈"가 되면 구미는 영영 구제불능 답이 없어진다.
02/04 04:4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