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거

“구미의 영광, 반드시 재현시키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02일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1천여명의 시민과 당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소식에는 최경환, 김태환, 이한성, 김재원, 이완영 국회의원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구미갑구 소속 도▪시의원이 참석해 백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또 탤런트 이정길씨,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임형주씨, 뮤지컬 배우 박해미씨 등도 참석해 성원을 보냈다.
ⓒ 경북문화신문

“법을 만들어 놓고 박근혜 대통령이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지켜봐야 할 야당이 법을 못 만들게 하기 때문에 참으로 안타깝다”며 서두를 꺼낸 최경환 의원은 축사를 통해 “백승주 후보는 이미 오래 전부터 안부분야 전문가로서 대통령을 자문해 온 능력있는 인재”라면서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잘 아는 후보가 바로 준비된 후보가 아니냐”며 백 후보를 성원했다.
또 “이번 선거에서 당선이 되면 4선이 되는 김태환 국회의원의 경륜과 백승주 후보의 패기가 서로 만났을 때 구미의 먹거리 산업이 잘 준비될 것”이라면서 김태환 후보에게도 힘을 실었다.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후보를 성원해 달라”는 국회의원들의 축사에 이어 단상에 오른 백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2년 7개월간 국방부 차관으로 몸담았던 박근혜 정부의 성공이라는 시대적 사명감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고향 구미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절실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하고 “구미가 아프면 영남이 아프고, 영남이 힘들면 대한민국이 힘들다, 구미가 일어나야 영남과 대한민국이 일어설 수 있다”면서 “2013년 수출 370억불의 신화를 만들었던 구미의 영광을 재현하는데 모든 것을 걸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현장 속의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의 복지문제,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힌 백 후보는 기업과 인력의 구미유출 억제, 산업다각화와 국가공단 재설계, 힘있는 정치를 통한 근대화, 산업화의 세계적 성지인 구미의 자부심 계승과 발전이라는 포괄적 공약을 제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갑주민
내년이 대선이다. 낙하산은 빤스끈 떨어지는 낙하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된다. 
 두번 다시 낙하산으로 "뽕2 씨리즈"가 되면 구미는 영영 구제불능 답이 없어진다.
02/04 04:49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인터뷰]“구미의 명품 멜론 디저트로 세계를 사로잡겠다”..
`제2의 애니콜 신화 쓴다` 구미시, 삼성투자 구체화에 `로봇 TF` 본격 가동`..
6억 들인 구미 다온숲 축제, 볼거리는 어디에?..
‘2026년 신활력 사업’ 액션그룹 7기 1단계 모집… 팀당 최대 4,800만 원 지원..
구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첫 회의...2027년도 예산 편성..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에게 인정받는 `일 잘하는 강한 의회` 만들 것˝..
구미시, 삼성 19조 투자 발맞춰 AI 인재 1,000명 키운다..
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5대 시정방침 발표..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 9기 경제·정주·공간혁신 본격 시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