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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19일
구미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5일 시 재난 안전 상황실에서 탄핵정국에 따른 지역민의 불안을 해소와 지역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구미경찰서, 소방서, 육군 제5837부대 제1대대, 구미 상공회의소 등 17개 유관 기관‧단체장과 함께 지역사회 및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각 기관별 지역 안정대책에 대해서 논의한 간담회에서는 각종 사건, 사고, 화재 등 신속한 재난 대처와 서민경제 안정, 취약계층 보호 등 지역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시와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에 앞서 부시장을 총괄반장으로 지역안정, 지역경제, 생활안정, 동절기 현안 대책팀을 구성해 비상근무태세에 돌입하는 한편 현안업무의 흔들림 없는 추진으로 민생 안정대책에 만전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남유진 시장은“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어려운 시국을 슬기롭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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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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