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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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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집연합회가 7일 구미LG비산복지관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김중권 부시장과 윤두규 경북어린이집연합회장, 김창호 초대회장을 비롯해 국공립· 법인·직장·민간·가정 어린이집 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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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대호 이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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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호 이임 회장은 그동안 함께한 임원들과 회원사 원장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임기동안 보육료 예산과 정부의 맞춤형 보육 정책 등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보육은 예산이나 행정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으로 이뤄져야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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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억 신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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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억 연합회장(사랑터어린이집 원장)은 “지난 2년 동안 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오대호 회장과 임원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어린이집이 국공립, 법인, 민간, 가정, 직장 등 분과로 나눠 각각 다른 이름으로 불리지만 아이들이 동등한 지원과 여건 속에서 언제나 행복한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어린이집연합회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와 지역사회 발전의 첨병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집 501개, 보육교직원 3천500여명의 통합단체로 회원 간의 친목은 물론 보육품질 향상을 위한 교재개발, 자체교육을 비롯해 매년 장학기금 기탁,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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