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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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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사업장(팀장 윤찬훈)이 구미시 장천면 상장2리 마을회관에서 경로당 어르신 35명에게 점심 제공 및 염색 서비스 봉사활동을 펼쳤다.
문창균 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자신의 재능과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글로벌 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삼성전자의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진정한 효를 실천하는 나누세영 봉사단이 더욱 발전해 사회공헌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성전자 10여명의 사원으로 구성된 나누세영 봉사단은 2017년 2월 결성한 후 구미 사회종합복지관과 연계해 구미시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음식제공,염색 서비스, 사회공헌 활동, 재능기부 등 다양한 지역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효의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