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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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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변동석)이 지난 21일 김휴진 복지환경국장, 이태식 도의원, 박세진․김재상․김근아․안장환 시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곡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2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330㎡, 건축면적 65.88㎡(20평)의 규모로 건축된 경로당은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주방,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이외에도 에어컨․TV, 냉장고 등 다양한 비품을 갖춘 경로당은 앞으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보금자리 뿐 아니라 쉼터 등 노인복지 증진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김휴진 국장은 “부곡동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부곡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