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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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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라이온스 클럽이 지난 20일 정옥녀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 신평2동(동장 지대근)관내 저소득 노인부부가구 1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도배·장판 및 보일러 교체, 전등과 문수리(200만원 상당) 등 봉사활동을 한 회원들은 경로당 4개소에 쌀200kg(4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지대근 동장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베풀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00년 창립한 청솔라이온스 클럽은 매년 독거노인 목욕 봉사, 농촌돕기,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 불우 이웃돕기 등 국제기금 마련 및 대내외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