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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 미래 불투명하게 해선 안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7일
박권현 경북도의회 의원 주장
ⓒ 경북문화신문
박권현 도의원(청도)이 지난 6일 5분 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인 새마을 운동은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발전 모델이면서 인류 보편적 자산이라고 강조하고, 제2,제3의 새마을운동으로 적극 계승‧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새마을운동은 한강의 기적을 이끌어면서 대한민국이 오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이 되었다고 주장한 박의원은 세계가 경제발전과 사회통합을 이룬 새마을운동에 주목하고 있으며, 새마을 운동기록물은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만큼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 정부가 새마을 ODA 관련 사업을 26개에서 10개로 줄이고, 일반농촌개발 등에서 ‘새마을’ 명칭을 삭제하고 있다고 지적한 박의원은 2018년 새마을운동 사업예산은 1/3, 새마을운동 지원 사업예산은 1/30 이하로 삭감하는 등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지켜야 할 것은 지켜야 한다면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뛰어난 경쟁력인 새마을운동의 가치가 훼손되거나 위축되는 것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되며, 전국 200만 현역 새마을지도자,600만 전직 새마을지도자의 봉사정신과 자부심에 상처를 입혀서도, 사기를 꺾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새마을운동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전‧현직 새마을지도자와 모든 국민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국내외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 의원은 새마을운동의 계승‧발전을 위해 300만 도민의 힘을 모아 새마을운동 계승발전을 위한 결의안을 회기에 제출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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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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