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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발생 사학에 패널티 마련하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7일
기간제 교사 56%가 담임, 학부모▪학생 불안
ⓒ 경북문화신문

사학재단의 채용비리를 막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기간제 교사를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도교육청 4개의 직속기관과 11개 교육지원청 등 16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간 가운데 첫날인 7일 일부의원들이 이같이 지적했다.
다양한 방법으로 사학재단의 채용비리가 끊이없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힌 김봉교 의원(구미)은 이러한 행태를 막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위탁채용 제도의 활용도가 낮다면서 예방을 위한 대책과 채용비리가 발생한 사학에 대한 패널티 대책을 동시에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고우현 의원(문경)은 기간제 교사와 관련 향후 학급수 및 학생수 감소 등에 대비한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공립학교의 기간제 교사 비율이 7.4%인 반면 사림학교는 20.8%를 차지하는 등 기형적 구조가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기간제 교사의 56%가 담임을 맡으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뒤따라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지식 의원(구미)은 또 1만 5천513대로 96.4% 설치돼 있는 200만 화소 이상 CCTV의 우수성은 확보돼 있으나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는 학교수가 434개교에 4천482개로 전체 카메라 수 1만6천98개의 27.8%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김의원은 통합관제 센터와의 미연계 CCTV는 사실상 무용지물이하면서 지자체와 협의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또 내년에 도입되는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가 사립유치원의 참여저조로 학부모의 불편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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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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