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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예체능 꿈나무에게 장학금 전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7일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2017년 1억2천만원, 5년간 6억3천8백만원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센터장 목장균 전무)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대구 경북Ÿ지역내 예체능 분야 우수학생 30명을 선발해 지난 15일 ‘희망인재 프로젝트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예체능 분야에 재능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Ÿ경북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희망인재 프로젝트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대표적인 장학사업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400만원씩 1억 2천만원이 전달됐다. 2013년 첫 장학금 전달 후 올해까지 총 220명의 청소년들에게 6억 3천 8백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장학생 중 실력이 우수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매년 심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인 대구 정화여고 박미선 양 등 3명은 해당 분야에서 남다른 노력으로 실력을 향상시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포항 유강중학교 3년 최호준 학생은 가정 형편으로 피아노 전공 교수가 되겠다는 꿈을 접을 위기에 놓여 있었지만 삼성전자의 희망인재 프로젝트에 힘입어 재도전하게 됐다. 포항예술고 수석 입학을 한 최군은 “장차 교수가 된다면 받은 도움을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또 다른 청소년에게 꼭 되돌려주고 싶다”며 감사의 편지를 전해 오기도 했다.
삼성전자 목장균 전무는“희망인재 프로젝트를 통해 도움을 받은 청소년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부단한 노력을 통해 최고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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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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