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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진평 어린이집, 보건복지부 우수형 열린어린이집 지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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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일 보건복지부 지정 우수형 열린어린이집인 광평어린이집(광평동 소재, 원장 이연숙)과 진평어린이집(진미동 소재, 원장 박영미)에 대한 시상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 등 5개 항목에 대해 열린어린이집 프로그램을 평가한 결과 우수 어린이집에 대한 시상으로 도내 5개소가 선정됐으며 그 중 구미가 2개소다.

수상한 광평어린이집과 진평어린이집은 지역사회와 협력 연대해 다양한 부모참여 프로그램을 역동적으로 꾸려 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시는 지역내 498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해 개방성 등 5개 항목 17개 지표에 대해 서류와 현장방문 평가를 통해 숲속늘푸른어린이집 등 12개소를 지자체형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한 바 있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에게는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가점부여, 정부포상, 현판 제공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연차별로 열린어린이집을 지속 확대해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부모가 신뢰하는, 보육현장의 개방과 참여성 보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시설 개방, 부모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운영되는 열린어린이집을 적극 발굴·지원해 영유아가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할 수 있도록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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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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