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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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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1동(동장 이재근)이 4일 싼타페 레스토랑에서 백승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창욱·이태식 도의원, 허복·정하영·손홍섭·박교상 시의원, 자생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금오상가번영회(회장 백덕성) 발대식을 가졌다.
혁신금오상가번영회는 바람직한 상가번영의 터전을 만들고 지역주민에 힘이 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으로 원평1동의 유통·요식·유흥·숙박업 종사자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혁신금오상가번영회는 앞으로 상권보호, 상가 내 거래질서 확립, 상가의 공익을 위한 사업추진 등 금오시장 상가번영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유치,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 돕기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회장으로 추대된 백덕성 인아웃 대표는 “각종 행사 연계, 상가 발전을 위한 연구와 온라인 광고와 같은 자체 마케팅 개발을 통해 금오시장상가 인구유입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재근 원평1동장은 “금오시장 상가 번영을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된 혁신금오시장번영회가 상가번영과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동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