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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원평1동-혁신금오상가번영회 발대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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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1동(동장 이재근)이 4일 싼타페 레스토랑에서 백승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창욱·이태식 도의원, 허복·정하영·손홍섭·박교상 시의원, 자생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금오상가번영회(회장 백덕성) 발대식을 가졌다.

혁신금오상가번영회는 바람직한 상가번영의 터전을 만들고 지역주민에 힘이 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으로 원평1동의 유통·요식·유흥·숙박업 종사자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혁신금오상가번영회는 앞으로 상권보호, 상가 내 거래질서 확립, 상가의 공익을 위한 사업추진 등 금오시장 상가번영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유치,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 돕기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회장으로 추대된 백덕성 인아웃 대표는 “각종 행사 연계, 상가 발전을 위한 연구와 온라인 광고와 같은 자체 마케팅 개발을 통해 금오시장상가 인구유입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재근 원평1동장은 “금오시장 상가 번영을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된 혁신금오시장번영회가 상가번영과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동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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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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