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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인동동-마을보듬이 이불뽀송사업 호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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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변동석)이 22일 마을보듬이 위원(위원장 김성식) 16명이 참여해 이불세탁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14가구를 대상으로 이불뽀송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인동동장과 마을보듬이 16명이 8조로 나눠 관내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14세대를 직접 방문, 때가 찌든 겨울 이불을 깨끗하고 뽀송한 이불로 교체해 주기 위해 이불 수거를 하고 대상자들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안부를 물었다.

마을보듬이가 새로 발굴한 노인 황씨는 “날씨가 춥고 허리가 아파 부피가 큰 이불을 빨 엄두가 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새 이불처럼 세탁해주며 안부를 물어보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변동석 인동동장은 “이웃의 작은 어려움도 크게 살펴보는 마을보듬이 활동이 행복특별시 구미속에 인동동을 명품복지동으로 거듭나게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가정을 마음으로부터 보듬는데 힘써주길" 당부했다. 

이불뽀송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고 자력으로 이불빨래가 힘든 취약계층의 안부확인과 이불을 직접 방문 수거해 마을보듬이웃으로 지정된 형제세탁소(대표 송준삼), 예스크린세탁소(대표 김영욱)의 후원을 받아 세탁 후 방문 전달까지 책임지는 인동동마을보듬이 특화사업이다. 2016년 7월부터 지금까지 60가구 120채의 이불세탁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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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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