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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보험 미가입자 특별자진신고기간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4일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3월 31일까지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는 ‘18년 일자리 안정자금 시행에 맞춰 3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동안 '4대 사회보험 미가입자 특별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키로 했다.

올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30인 미만 고용사업주에게 월 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 1인당 최고 13만원을 지원해 주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고용보험 가입을 요건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고용보험을 포함한 4대보험 가입이 누락된 중소규모 기업은 이번 신고기간을 이용해 소속 미가입자 내역을 신고하면 안정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해당기간에 미가입자를 자진신고 할 경우 고용보험 미신고에 따른 과태료 면제 및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대상 요건을 갖춘 근로자 중 안정자금 지원 신청한 날 이후에 자격취득 신고한 근로자의 경우 자격신고 한 달의 다음달 분부터 건강보험료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건강보험료 경감 혜택도 주어진다.
기타 문의-국민건강보험공단 577-1000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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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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