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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송정’ 26일 견본주택 오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5일
구미시청 등 행정타운 중심, 전용 59~104㎡ 526가구 공급
ⓒ 경북문화신문
31일 1순위 청약, 당첨자발표일 달라 1•2단지 모두 청약 가능
중도금무이자…4베이 위주의 ‘힐스테이트’ 특화 설계 돋보여


현대엔지니어링은 경북 구미시 첫 힐스테이트브랜드‘힐스테이트 송정’ 아파트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송정동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송정동 37번지 일대(옛 삼성전자 사원아파트 부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송정은 지하 2층, 지상 9~20층 1, 2단지 7개 동 전용면적 59~104㎡ 526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1단지▲59㎡ 152가구 ▲74㎡A 30가구 ▲74㎡B 50가구 ▲84㎡A 57가구 ▲84㎡B 75가구 ▲104㎡ 69가구다. 2단지▲59㎡ 16가구 ▲74㎡B 15가구 ▲84㎡A 20가구 ▲84㎡B 42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주변시세를 감안해 3.3㎡당 1,2단지 평균 885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1차 계약금은 1000만 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송정 1,2단지 청약은 1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일은1단지2월7일, 2단지2월 8일이며,1,2단지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특히 구미시는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청약 비(非) 조정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만 19세이상이면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송정동은 ‘구미의 강남’으로, 행정타운,교육 및 학원,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힐스테이트 송정 도보 거리에도 구미시청과 우체국,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등 행정타운이 밀집해 있다. 금오초, 구미여중, 금오고 등이 가깝고, 행정타운 주변이어서 유해시설이 없는 것도 특징이다.

구미문화예술회관, 송정배수지 체육공원, 시민휴식공원, 송정분수공원, 구미시민운동장 등이 인근에 있으며, 동아백화점, 롯데마트, 파머스마켓 등의 편의시설이 가깝다.금오산이인접해올레길, 맨발 산책로, 잔디공원 이용도 쉽다.

구미 중앙로, 백산로 등 단지 주변 도로도 잘 발달돼 있으며, 구미종합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구미IC가 가까워 시 외곽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하이패스 전용 북구미IC는 2020년에 완공될 예정이고, KTX 구미 정차역도 추진 중이다. 또 구미에서 대구를 거쳐 경산으로 이어지는 대구권 광역철도(61.9㎞)도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단지 구성도 뛰어나다. 남향 위주의 동(棟) 배치이며, 보행가로와 놀이터 등이 연계된 단지 내 중심 커뮤니티 공간을 비롯한 휴게공간과 주민운동공간 등이 눈에 띈다. 전용면적 59㎡는 남향 배치에 3.5베이(Bay)이며, 전용면적 74㎡와 84㎡, 104㎡는 남향 및 4베이 위주로 계획돼 있다. 주민(키즈)카페, 독서실, GX룸,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주목할 만하다.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시스템도 돋보인다. 먼저 실내에서 음식물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제거에 효과적인 주방하부급기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주방 창문을 열지 않고도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3분의 1수준으로 줄이는 설계다. 또한 외부에서 가정 내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 IoT 연동 가전제품들을 융합한 스마트폰 기반의 Hi-oT시스템과 무인택배시스템도 적용된다. 또 고효율 가스보일러와 로이복층유리, 각 가구 내는 물론 주차장과 공용부 LED 조명 도입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단지 내 상가는 도로변을 따라 조성돼, 지상 1층은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고, 2층은 테라스가 설치돼 공간활용이 뛰어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모든 상가의 어닝 계획으로 고급스러운 외관이 돋보이는 스트리트상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송정동에는 10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만큼 구미 최초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갈수록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꼼꼼한 주택구매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구미시 광평동 60-3 일대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문의 :1899-0087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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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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