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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희망2018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종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1일
모금액 7억2천여만원, 목표액 대비 170% 달성
ⓒ 경북문화신문
지난해 11월 20일을 시작으로 올해 1월 31일까지 72일 동안 진행된 구미시 '희망2018나눔캠페인'이 종료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총 1천500명 이상의 기부자(단체) 참여로 7억 2천만원이 넘는 성금이 모금돼 김천시 목표액 대비 170%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같은 성과는 연말모금시작과 같은 시기에 발생한 포항지진피해돕기 성금모금운동에 전 국민의 관심과 지원이 쏟아진 가운데에서도 김천시는 타시군에 비해서도 높은 모금액을 달성했다. 매해 이렇게 모인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김천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등에 쓰여진다.

특히, 올해는 소액 현물(현금) 지정기탁 건이 눈에 띄게 늘어나 평소 나눔의 뜻을 가지고 있던 개인, 소규모 업체에서도 모금에 적극 참여하는 등 연말모금의 의미,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에 부합하는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경제적 불황과 어지러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공동체 의식이 더욱 발휘되고 주변을 돌아보는 김천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목표액을 넘어선 성금모금을 할 수 있었다"며 "온정의 손길을 전해준 김천시민과 기업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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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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