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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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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가 4일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 지역안정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공단근로자 11만 시대를 맞아 근로자 대규모 이동에 따른 교통안내와 응급환자 발생시 비상진료, 재해재난과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에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13일 시청3층 상황실에서 근무요령 및 신속한 민원처리 등 근무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종합상황실은 ▹총괄반 ▹교통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재난대책반 ▹환경오염감시반 ▹청소대책반 ▹도로안전관리반 ▹AI대책비상반 ▹산불대책반 ▹상하수도처리반으로 총 10개반 112명과 시청당직자를 비롯해 출장소, 사업소, 읍면동 당직자 등 총 344명의 공무원,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에 시민과 우리지역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한 사건·사고 대처 등 시민불편 해소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