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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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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농소면사무소 리모델링공사가 마무리 되어 농소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질높은 민원 업무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995년 1월 준공해 23여년이 지난 노후된 농소면사무소를 공사기간 5개월, 총 사업비 5억원을 들여 리모델링함으로써 새로운 시설로 탈바꿈했다.
새롭게 단장된 면사무소는 청사내 유해 시설을 제거하고 노후시설 및 환경을 정비해 기존 분위기의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했을뿐 아니라 직원들의 업무환경개선에 중점을 두고 마무리함으로서 보다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기존의 노후된 면사무소로 인해 주민과 직원들의 불편함과 건강에 걱정이 많았으나, 이번 개량공사 준공을 계기로 농소면 주민들에게 양질의 민원 업무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혁신도시와 인접해있는 노후된 시설물의 변화로 기존 시가지와 혁신도시와의 연계성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