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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구미 활성화 나선 구미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3일

구미시가 지난 23일일 3층 상황실에서 전 부서 회계담당자 및 건설관련 부서 관급자재 구매담당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녹색제품 구매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공공기관 녹색제품 구매의무 이행에 따라 실시한 이날 교육에서는 녹색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변화와 실적 제고를 위해 녹색제품 구매 필요성과 편익 분석을 알리고, 구매범위 및 구매절차 등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지침을 전달했다.
공공기관 의무구매 대상 녹색제품은 제조·유통·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이나 온실가스 등 배출 및 자원과 에너지 소비가 저감되도록 하고 있다. 환경표지 인증 및 우수재활용(GR) 마크 인증제품이 이에 해당되며 에너지 자원 절약 등 환경적 편익이 높은 건설자재, 사무기기, 가전제품 등 1만 6천여 개의 제품이 현재 등록돼 있다.
구미시의 2017년도 녹색제품 구매액은 78억원으로 2016년도의 구매율 의 경우 26.4%에서 30.7%로 증가했다.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구매독려를 통해 시의 녹색구매 활성화는 물론 산업 및 민간부문까지 녹색소비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경원 환경안전과장은 “녹색제품 구매는 법률상 공공기관의 의무 이행이면서도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작은 실천이기도 하다”며 “구미시가 대표 그린시티로 우뚝설 수 있도록 녹색구매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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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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