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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 소식>도개면, 장천면, 고아읍, 선산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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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면-가산2리 경로당 준공

구미시 도개면(면장 강응서)이 가산2리 경로당 신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달 28일 지역구 시도의원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개소식은 경과보고와 함께 경로당 건립에 도움을 준 인사들에 대해 감사패 전달에 이어 회원들과 마을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과와 오찬을 즐기면서 마무리됐다.
2016년 11월 착공한 가산2리 경로당은 총 사업비 1억 3천만원을 들여 도개면 용산가산길 301번지에 지상 1층, 연면적 약 84.06㎡의 규모로 건립돼 어르신들의 아늑한 보금자리와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병록 가산2리 노인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편히 생활할 공간마련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응서 도개면장은 “신축된 경로당이 마을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공동장소일 뿐만 아니라 주민 간에 화합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돌봄과 배려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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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대상 한국어 교육 개강
구미시 장천면(면장 류은주)이 5일 장천면종합복지회관에서 장천면 거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개강했다.
한국어 강사는 서울에서 소방공무원으로 33년간 근무하고 명예 퇴직한 후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취득, 여러 곳에서 한국어를 가르쳐왔다. 이번에 자신의 고향인 장천에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교육이 이루어지게 됐다.
베트남 이주여성은 “한국어를 배우고 싶지만 자녀들 키우랴 생활하기 바쁘고 거리가 멀어 어려웠는데 가까운 복지회관에서 쉽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게 되어 너무 반갑”며 “한국 생활에 더 빨리 적응하고 국적 취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류은주 장천면장은 “다문화가족이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재능 기부를 해 준 강사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에 정착해 열심히 살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들을 위해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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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LG기 주부배구대회」고아읍 선수단 발대

구미시 고아읍(읍장 류시건)이 5일 현일고 체육관에서 고아읍체육회(회장 정경희)의 주관으로 출전 선수단과 기관단체장 및 체육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은 향토의 명예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는 선수단의 노고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이에 선수단을 대표해 강대환 감독은 지역민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정경희 체육회장은 “선수단이 지역민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류시건 고아읍장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단과 체육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부배구대회를 통해 읍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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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자연보호선산읍협의회 불법광고물 정비 및 캠페인 전개

구미시 선산읍자연보호선산읍협의회(회장 서형동)가 6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산읍(읍장 이대창)의 자연경관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했다.
특히, 가 밀집지역에 무분별하게 걸려있는 불법현수막, 벽보 및 생활정보지함을 집중적으로 수거햇으며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병행했다.
서형동 회장은 “이번 불법광고물 정비와 캠페인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지역사회를 더욱 밝고 쾌적하게 조성하는 특별한 활동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형태의 자연보호운동을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
이대창 선산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 및 캠페인을 함께해 준 자연보호선산읍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거리를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옥외광고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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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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