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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창의예술 캠프 수강생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7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꿈다락 예술감상교육 운영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장귀희)이 지역내 초등학생(4∼6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예술 감상 능력을 키우고, 건전한 토요 여가 문화을 위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토요 창의예술 캠프'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사업인 이교육은 김천시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4월 7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09:30∼12:30)에 운영된다. 
토요 창의예술 캠프는 예술감상 능력을 배양하고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예술성을 길러주는 수업으로 도자기 감상 및 체험 수업(4월∼7월), 미술 감상 및 체험 수업(8월∼11월)으로 진행한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4월 6일까지이며 문화예술회관 사무실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장귀희 관장은 “꿈다락 예술감상교육은 단순한 기능교육이 아닌 예술감상과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기르고 또래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아이들의 일상과 삶을 새롭게 채워나가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매 시간 학생들이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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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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