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문화예술회관, 꿈다락 예술감상교육 운영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장귀희)이 지역내 초등학생(4∼6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예술 감상 능력을 키우고, 건전한 토요 여가 문화을 위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토요 창의예술 캠프'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사업인 이교육은 김천시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4월 7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09:30∼12:30)에 운영된다.
토요 창의예술 캠프는 예술감상 능력을 배양하고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예술성을 길러주는 수업으로 도자기 감상 및 체험 수업(4월∼7월), 미술 감상 및 체험 수업(8월∼11월)으로 진행한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4월 6일까지이며 문화예술회관 사무실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장귀희 관장은 “꿈다락 예술감상교육은 단순한 기능교육이 아닌 예술감상과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기르고 또래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아이들의 일상과 삶을 새롭게 채워나가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매 시간 학생들이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