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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올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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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3일부터 13일까지 8회에 걸쳐 배출시설 설치허가신청서를 제출하고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희망하는 농가 780호를 대상으로 환경·건축·축산부서와 축협, 구미지역 건축사회와 합동으로 권역별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3월24일까지 배출시설 설치허가신청서를 제출한 축산농가에게 오는 9월24일까지 건축인허가 서류를 건축부서에 접수하거나 이행계획서 제출을 촉구하기 위한 차원이다.
오는 9월24일까지 건축인허가 서류를 건축부서에 접수하는 경우에는 절차에 따라 인허가 조치로 적법화가 이뤄진다. 이 기간 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농가에 대해서는 이행계획서를 검토하여 올 9월25일(기산일)로부터 최대 1년간(내년 9월24일까지) 이행기간을 부여해 주게 된다.
시는 그동안 관계부서 합의를 통해 총 3회에 걸쳐 자체 처리방침을 마련한 바 있고, 축사 중간통로 바닥면적 제외 등 현안에 대해 여러 차례 중앙부처의 질의·답변을 받아내어 적용함으로써 농가부담을 줄여주고 적법화 추진이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대처해 왔다.
실제 적법화를 하기 위해서는 축산농가가 건축사사무소와 용역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건축사사무소를 중심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한편 시 관계자는 “당초 일괄 접수농가 533농가 중 155농가가 적법화를 완료해 30%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으며, 설명회를 통해 농가들을 적극적으로 독려함으로써 적법화 종료일인 내년 9월24일까지 최대한의 성과를 끌어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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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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