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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자 검거실적 탁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12일
구미시통합관제센터
ⓒ 경북문화신문
최근 경찰청이 음주운전 ‘투 스트라이크 아웃’제도 도입 등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면서 구미시통합관제센터(시장 장세용)의 음주운전 실시간 검거 실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미시통합관제센터는 올해 현재까지 85건의 현행범 검거에 기여하였으며, 이중 38건이 음주운전이다.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및 특별단속 등 구미경찰서의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주운전을 하는 시민들이 있다는 것이다.

구미시통합관제센터가 음주운전자 검거에 동참하게 된 데는 음주운전을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음주운전은 사고 발생율이 높으며, 피해상황도 개인과 가족의 삶을 파괴할 만큼 심각하다.

실례로 올해 구미시통합관제센터의 신고로 검거된 음주운전자의 상당수가 혈중알코올 농도 0.1%이상의 만취수준이었다. 사고로 이어졌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만으로도 아찔하다.

구미시통합관제센터는 올해 음주운전 38건, 절도21건, 폭행8건, 기타 21건의 총 85건의 현행범 검거에 조력하였으며, 112ㆍ119ㆍ초등학교 등 구미시 관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면서 각종 재난ㆍ재해, 사건ㆍ사고 등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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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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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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