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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류 이동‧취급 특별단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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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예방과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사전안내 및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14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불법이동·취급 업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산림과 직원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등 14명을 단속반 2개조로 편성해 지역 내 소나무류를 생산, 가공, 유통하는 목재생산업체, 조경업체를 비롯해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 찜질방 등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특히, 화목을 사용하는 327여 농가를 대상으로 단속반이 직접 방문해 사전 안내 및 계도 후 반복 점검을 통해 단속할 계획이며 위반사항이 반복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우리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계도 및 점검 위주의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한석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불법이동 등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며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땔나무 사용 농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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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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