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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최고장인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9일
송원호(통신/정보통신), 유만준(기계/금형)>

↑↑ 송원호(통신/정보통신), 유만준(기계/금형)(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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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가 2018 구미시최고장인으로 송원호(정보통신, 50세) 유만준(금형, 42세)씨를 선정했다.

최고장인 선정은 우수 기능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기능인 우대 시책으로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기술수준 및 품성이 타의 귀감이 되는 기술자를 매년 2명씩 선발해오고 있다.

지난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최고장인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4명이 신청했다으며 26일 대학교수, 사용자・근로자 단체의 임원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최고장인으로 선정된 송원호씨는 제일정보통신(주)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인으로 다수의 특허와 기술개발연구실적,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삶을 적극 실천하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미에이테크솔루션(주)에 재직중인 유만준씨는 특허 및 실용실안등록, 공정・품질개선활동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영광을 안았다.
선정자에게는 구미시최고장인 증서와 동판이 수여될 예정이며, 매월20만원씩 3년간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구미시는 '구미시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우수 기능인을 지원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7회째 구미시최고장인을 선정해오고 있다.
또한 전국기능경기대회 훈련비지원, 대한민국 마이스터대전 개최, 마이스터멘토단 운영 등 기능인이 우대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묵 구미시부시장은 "구미시최고장인 선정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이끌어갈 기술인력 양성의 초석이 될 뿐 만 아니라 구미시 기능인력 우대정책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선정된 최고장인은 지역최고의 숙련 기술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길"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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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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