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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우수’ 평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9일
경북 10개 공공 노인병원 중 유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박경아)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7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경북 10개 공공(시·도·군립) 노인병원 중 유일하게 ‘우수’평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는 매년 전국의 국립대병원, 의료원, 기타 국공립병원 등 170여 개의 공공보건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미충족 서비스(부족한 보건의료서비스 확충과 선제적 대응) 등 총 4개의 영역으로 평가된다. 

평가결과 노인병원 부문은 전체 총점 평균이 70.3점으로 나타났고,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86.2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경북에서 유일하게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지난해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훈련 강화, 저소득층 간병비 지원사업, 지역민의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늘 맑은 뇌 건강교실, 치매예방교실 운영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펼쳤다. 
특히 심사위원들로부터 공공성 강화를 위한 외부기관과의 협력활동이 돋보이고(대학병원, 보건소, 주민센터, 경로당 등), 미충족 서비스로 호스피스 완화의료서비스 제공은 매우 고무적이며 발전이 기대된다는 평가 결과를 받았다.

박경아 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에게 양질의 의료체계 구축은 물론 공익적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외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08년에 개원한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치매전문병동을 포함해 258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구미·김천지역에서 유일하게 2회 연속 적정성 평가 1등급을 받아 전국 요양병원 중 상위 16%에 해당한다. 또한 올해초 보건복지부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을 받은데 이어 한국만성기의료협회로부터 KMC 인증(적정 수준 이상의 노인요양병원)까지 지역 최초로 획득해 전국에서 최상위급 요양병원임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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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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