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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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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가 6일 2018년 고용혁신프로젝트 '경북여성고용브릿지' 춘하추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의 경력단절여성, 결혼이민여성, 장애인 등의 취업취약계층과 채용기업간의 미스매칭을 해소해 고용을 확대하고 1사 1구직자 더 채용하기를 통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천여명의 구인 구직자가 참여해 생산직과 사무직, 전문직 등의 채용이 이뤄졌고 여성, 청·장년 인턴 등 정부 인력지원사업 및 다양한 구인정보가 제공됐다. 25개사((주)아바텍 외 24개사)의 경상북도 채용기업이 참여해 491명의 현장면접을 통해 1차 65명이 합격해 채용될 예정이다. 또 일자리 정책 홍보관, 취업전문상담관, 취업타로, 이력서 사진 촬영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일자리를 열망하는 경북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도 좋은 일자리를 소개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지역기업들에 적절한 인력들이 채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제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애란 관장은 "행사가 일자리를 열망하는 경북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도 좋은 일자리를 소개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지역기업들에 적절한 인력들이 채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제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행사 후에도 고용혁신프로젝트와 연계해 구직·구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현장 채용을 하지 못한 기업이나 일을 구하지 못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