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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성과 평가 및 내년 시정방향 제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8일
장세용 구미시장 송년 기자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7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올해 주요 시정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 시정방향을 발표하는 송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구미시는 올해 시정성과에 대해 시 승격 40주년과 민선 7기 출범에 따른 참 좋은 변화, 새로운 구미 발전의 밑그림 완성 됐다고 평가했다. 주요성과로 구미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출범 등 미래산업 발전전략 마련, 기업 투자유치 1조 4,427억원 달성, 구미형 청년일자리 국가사업화 대통령상 수상, 소상공인 경영안전망 강화,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추진, 경북도민체전 2연패 달성, 안전사각지대 제로화, 민관협력 복지통합 서비스 확대, 미래농업교육관 개관, 민선7기 로드맵을 마련 등을 제시했다. 
 
또 내년 시정방향을 '산업혁신과 도시재생으로 구미경제 활력 제고' 아래 산업구조 혁신을 통한 구미공단 미래 경쟁력 확충, 노동이 존중받는 활력넘치는 민생경제 구현, 도시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추진, 함께 만드는 문화 일상에서 즐기는 생활체육,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보편적 복지체계 구축, 로컬푸드 활성화 더불어 잘사는 농업농촌, 소통과 참여 확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 등 7대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장세용 시장은 "지난 6개월동안 예산 확보와 나아가서는 기업유치에 집중해왔다. 내년은 공단조성 50주년을 맞아 1공단 산업재생, 8대 신산업 중심 미래경쟁력 확보 등 민생경제 구현과 함께 도시재생으로 문화와 생태 등 정주여건 개선으로 수직적인 도시를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수평적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장 시장은 대구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낙동강 수계에 대한 환경평가인 무방류 시스템 검증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면서 "시민여론보다는 해당 지역의 농민 등 이해 당사자의 의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군위군과의 통합설에 대해서는 예산확보를 위해 인구만큼 면적확보도 중요하다고 전제하며 구미공항으로 이름을 붙일 수 있다면 통합을 생각해볼 수 있지 않냐고 답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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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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