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청와대·국회·정당

백승주 의원, 삼성전자에 5G 개발에 따른 신규 투자 촉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이 17일 삼성전자 임원을 면담한 자리에서 “구미 시민들의 기대와 달리 삼성전자 구미 네트워크사업부의 일부 인력과 기능이 수원으로 이전된 것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삼성측은 “당초 전체 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필요한 일부 인력과 기능만을 이전하고 구미 지역 청년들의 4차 산업 분야 진출을 돕기 위해서 매년 300여명의 인재를 육성 및 지원하기 위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개소해 이미 운영하고 있으며, 구미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전국 4곳 중 가장 먼저 개소했다”고 설명했다.

백 의원은 “2019년 정부 예산안 국회 논의과정에서 주도적으로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신규예산을 확보했고 구미 지역이 최적지로 꼽히는 가운데, 삼성전자 5G 스마트폰 개발 및 출시와 함께 구미 삼성공장의 생산시설 확대 및 지역 업체들과의 새로운 협업 관계 구축을 적극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고 강조했다.

삼성측은 “현재 개발중인 5G 스마트폰이 양산 단계에 이르면 구미 지역에 신규 고용 창출과 투자를 고려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20년 자영업·시민활동가의 경험으로 구미 예산 바로잡겠다˝..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구미 들성로, 183억 투입 2.56km 확장...출퇴근 정체 해소 기대..
한나절 산책(10)]봄꽃을 찾아 `할딱고개`까지..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4)]고장에 대하여..
데스크 칼럼]구미교육지원청 ‘2층 로비’, 지역 예술인 상설 공간으로....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군림하는 의원 아닌, 부리기 좋은 `머슴` 되겠다˝..
구미시,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신청..
경북도지사 대진표 확정...3선 도전 이철우 VS 탈환 나선 오중기..
구미, 올해 첫 모내기 시작..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나는 또 한 번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 
군자삼외(君子三畏) :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벚꽃이 흩날리는 길 위를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