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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랑품은 청정마을 조성사업 추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4일
상주시는 낙동강 본류의 수질과 밀접한 소하천의 수질개선과 각종 오염원으로부터 생태계를 회복하고 거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마을을 조성하고자 ‘도랑품은 청정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지난해 12월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낙동강권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공모사업에 중동면 중방마을(간상2리)을 신청했고 올해 2월 최종 선정돼 7,500만원의 낙동강수계관리기금을 지원받았다.

이에 시는 올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중방천 물길 정비 및 폐기물처리, 조경, 마을담장벽화 도색에 들어갔다. 특히,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중방천 살리기 운동에 참여해 환경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주민환경실천교육도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사업의 시작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민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다.

상주시는 중방마을이 중방천의 본래 기능을 갖춘 청정마을로 도약할 수 있도록 꽃창포, 부들 등 수생식물 식재 및 하천 유용미생물 투여, 마을표지판 설치 등을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도랑품은 청정마을 조성사업은 하천에 유입되는 오염원을 줄이고 마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둬 수질개선은 물론 마을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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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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