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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신청사, 2023년까지 준공 예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2일
구미소방서가 청사 이전·신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74년 준공된 구미소방서는 그동안 노후하고 협소해 민원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했을뿐만 아니라 소방안전훈련 및 체험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위해 지난해 3월 구미시·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본부와 현 소방서 뒤편인 공단동 209-1번지와 206번지 부지 총 8,429㎡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올해까지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2021년 착공해 2023년 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신청사는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5,610㎡에 소방안전교육장 다목적훈련 탑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구미소방서 이전 신축 사업 현지 방문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지난 12일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정현)는 구미소방서를 방문해 소방청사 이전(신축)사업 진행사항 보고 및 소방관서 애로사항 청취,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구미시민의 안전을 위해 소방서 신축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은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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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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