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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내년 하반기 개원 예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4일
산동읍 우항공원 내 지상 3층 규모로 건립
↑↑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조감도(사진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공사를 시작으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보육서비스 기반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구미시 산동읍 신당리 2017,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근린 9호공원(우항공원) 내 총사업비 47억원으로 연면적 1,674㎡,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며, 장난감도서관, 영・유아 체험놀이실, 프로그램실, 시간제보육실, 상담실 등을 갖춘 영유아 발달 특성과 이용자 편의와 수요를 고려한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지원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어린이집 지원관리, 가정양육 맞춤형 지원, 보육 컨설팅, 영유아 놀이 공간 제공 등 보육 및 양육지원사업을 수행,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구미시민의 보육서비스 체감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한 민선7기 역점시책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을 계획, 2018년 보건복지부 건립 승인 및 국비 10억원을 확보하고 공모를 통해 설계자를 선정했다. 센터는 25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올해 안에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기능보강 및 개원 준비를 거쳐 하반기에 개원할 예정이다. 

특히, 공원 부지에 건립되기 때문에 공원을 품은 즐거운 어린이 놀이터 같은 공간으로, 자연과 어우러져 이용자들에게 편안한 쉼터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및 운영을 통해 영유아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젊은 세대 인구 유입 및 저출산 대책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공사를 안전하고 착실히 진행, 도내 영유아가 가장 많은 젊은 도시에 걸 맞는 보육선도 도시로서 면모를 갖추어 나가고 행복육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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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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