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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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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장 시장은 기획재정부의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7~8월에 본격적으로 심의되는 일정을 감안해 지역현안사업을 포함시키기는 등 적극 대응하기 위해 6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예산실장, 예산총괄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등 주요간부를 잇달아 만나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방산혁신클러스터 구미유치, 5G기반 저탄소 마이크로그리드 그린산단 시범사업,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등의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또 행정안전부에 방문해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와 내년도 보통교부세 확대 지원을 건의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국가예산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재부와 국회심의 단계까지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시가 요구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