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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신기초, 재능기부로 완성된 벽화 그리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신기초등학교(교장 장해자)가 지난 12일부터 학생이 참여하는 즐거운 배움이 있는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3일 밝혔다.

본교 학생, 영남대 회화과 학생 20명의 순수 재능기부로 완성된 벽화 그리기는 동물원, 명작동화 등으로 그려져 학교 주변 일대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장해자 교장은“폭염에도 벽화봉사에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고맙고, 무엇보다 삭막했던 마을 주변 환경이 밝고 환하게 변화된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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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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