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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방역 대책 긴급회의 열어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 28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하여 코로나19 방역 대책 긴급회의를 재난상황종합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교육기관(유·초·중·고)에 대한 대책을 위하여 김천교육지원청 초등·중등 장학사도 참석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유관 기관간 협조체계를 공고히 다졌다.

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율곡동에 소재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다수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이들 교육기관에 대해 1주일 정도 원격수업을 시행하여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으며, 일부 확진된 학생들이 다닌 학원 및 교습소가 코로나 확산의 통로가 된 것으로 추정하고 각 부서별 대책마련과 함께 학원 및 교습소의 비대면 수업 및 휴원 참여 권고도 조치해 줄 것을 촉구했다.

뿐만 아니라 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27일 율곡동 소재 녹색미래과학관 주차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11월 2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며, 율곡동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PCR 검사 참여와 불필요한 이동이나 모임 등의 자제를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재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 김천교육지원청은 교육 총괄 기관으로서 각 교육기관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김천교육지원청에 강력히 요청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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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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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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