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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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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도의원(비례, 민주당)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1년 동안 지방의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범적으로 활동한 광역의회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 의원은 소속 상임위원회인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 뿐만 아니라,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친환경에너지연구회 대표직을 역임하며 경북의 인구와 환경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특히, 경북도의 저출산·고령화 문제해결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정책마련을 유도해 왔으며,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예천수력발전소 방문 등 현장상황에 기반 한 대안마련에 힘써왔다.
또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제324회 임시회에서는 상주시의 청년층 감소에 대한 대안 으로 콘텐츠 산업을 내세우며 “상주에 경북콘텐츠진흥원 분원을 설치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개인의 상이 아니라 항상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이 다 같이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천천히 가더라도 지역의 주민들과 뜻을 모아 다 함께 멀리 가는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