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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경북도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3일
지역현안 및 도정발전 위해 정책대안 제시
ⓒ 경북문화신문
김영선 도의원(비례, 민주당)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1년 동안 지방의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범적으로 활동한 광역의회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 의원은 소속 상임위원회인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 뿐만 아니라,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친환경에너지연구회 대표직을 역임하며 경북의 인구와 환경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특히, 경북도의 저출산·고령화 문제해결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정책마련을 유도해 왔으며,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예천수력발전소 방문 등 현장상황에 기반 한 대안마련에 힘써왔다.

또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제324회 임시회에서는 상주시의 청년층 감소에 대한 대안 으로 콘텐츠 산업을 내세우며 “상주에 경북콘텐츠진흥원 분원을 설치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개인의 상이 아니라 항상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이 다 같이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천천히 가더라도 지역의 주민들과 뜻을 모아 다 함께 멀리 가는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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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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