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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부교육감, 경북교육감 출마 선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25일
'이론·실무·정책 3박자 갖춘 준비된 교육감 후보' 강조
ⓒ 경북문화신문
임준희 경남교육청 부교육감이 25일 11시 경북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부교육감은 이날 30여년간 중앙부처와 청와대, 시·도교육청(부교육감), 국립대 등에서 교육정책을 기획하고 법제화해온 교육정책전문가로서 그간 쌓아온 정책 경험과 역량,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경북교육의 획기적 대전환에 헌신하기 위해 경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임 출마예정자는 교육과 관련해 이론과 실무, 정책의 3박자를 갖춘 ‘준비된 교육감 후보’임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에서 교육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 강단에서 강의도 했으며 중등 정교사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 또 유아 누리과정제도와 대학생 국가장학제도, 국가인적자원개발 부총리제도 도입 등 국가 교육정책을 수립했고, 경남교육청과 대구교육청에서 부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교육과 행정업무 전반을 관할했다. 

ⓒ 경북문화신문
임 출마예정자는 경북교육 혁신을 위한 역점정책으로  ▶경북형 유치원 ·보육통합 ▶유·초·중 학교폭력 획기적 감소 ▶초중학교 기초학력과 적정학력(기본학력) 보장 ▶60세 이상의 新장년층(active senior) 교육 지원, ▶교직원 인사탕평책 실시 등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을 통해 출마예정자들과 추후 단일화 의향에 대해 묻자 "차후 단일화를 협의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답변했고 경북교육의 개혁이 가장 시급한 것과 관련해서는 “경북교육청의 현상유지만 바라는 관료주의라고 지적하며 이를 개혁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임 출마예정자는 "교육감에게 집중된 권한중 각 지역 교육장에게 인사권과 예산권을 위임하고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비정규직에 관해서는 노조와 협의해 점차적으로 그들의 처우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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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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