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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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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스마트시티(구미사업장)가 25일 설날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하기 위해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김현도 삼성전자구미지원센터장, 강성길 한마음협의회 대표위원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변동석 구미시 사회복지국장, 법등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 박재희 구미종합사회복지관장, 현종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매년 설과 추석의 명절을 맞아 이웃 나눔 물품을 꾸준히 전달해오고 있다. 이번 설날에도 백미(4kg) 300포와 5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950세트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37곳을 통해 전달했다.
특히, 이날 물품 전달과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벽화타일에 물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덕담을 써서 나누었다. 완성된 덕담타일은 지난 2014년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함께 시작한 도량야은밤실마을만들기사업의 타일벽화로 남겨질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작년부터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들에게 테블릿 PC를 대여하는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여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학습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