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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8일
"유세지원본부장으로서 현장에서 얻은 인적 네트워크 및 정책 구미 발전으로 보답"
↑↑ 김석호 선거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석호 국민의 힘 선대위 전 유세지원본부장이 1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국민의 힘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 예비후보는 “숨이 멎을 때까지 뛸 각오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면서 “구미의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한 추진력과 끈기를 가진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필사즉생의 각오를 밝혔다. 이어 "윤석열 당선인의 당선을 위해 선대위 유세지원본부장 직을 충실히 수행했고, 현장에서 얻은 인적 네트워크와 정책적 아이디어를 구미 발전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 구미 유세때 윤석열 당선이 구미의 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구미의 먹거리로 제시한 친환경 차량과 4차산업은 김 예비후보가 구미시장 출마 했을 때 내걸었던 친환경 전기차 산업(2010년)과 4차산업 선도도시 구미(2018년) 공약"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국민의힘 민족화해분과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 대선에서 선거 대책본부 동서화합미래위원회 유세지원본부장으로 맹활약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의원, 구미경제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사무국장, 구미상공회의소 상공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 공단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실(구미시 수출대로152 세원테크노벨리 132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29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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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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