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들과 막내딸을 안아주고 있는 김영택 예비후보(경북문화신문 DB)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막내딸이 아버지를 응원하며 쓴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경북문화신문 DB) |
| ⓒ 경북문화신문 |
|
6일 열린 김영택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는 가족들이 총출동했다.
약국을 운영하는 김 예비후보의 아내는 코로나19 등으로 불가피하게 불참했지만 그 자리를 아들과 딸, 형님들이 채웠다. 특히, 김 예비후보의 막내딸은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아버지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해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김 예비후보는 머리에 노란 물을 들인 막내딸을 소개하면서 "저도 감당이 안됩니다. 아버지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붉은 색에 가까운 노란색으로 염색을 했다고 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
 |
|
| ↑↑ 김영택 예비후보 가족들(경북문화신문 DB) |
| ⓒ 경북문화신문 |
|
이외에도 형님과 8촌 친척까지 함께 해 김 예비후보에게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