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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폐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9일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개 안건 의결
↑↑ 구미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가 12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5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를 19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노동상담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구미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코로나19 피해회복을 위한 구미시 시세 감면 동의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검토해 원안 가결했다.

특히 전국체전관련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와 감사원 감사청구의 건을 채택해 체전 시설물의 부실한 하자관리와 부적정한 시설비 투입, 근무복의 부실한 검수 등 9건의 조치사항을 집행기관에 요구하고, 4개 주요사항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며 마무리됐다.

또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위는 활동결과 보고서가 채택돼 시민의 대의기관인 구미시의회와 충분한 협의, 낙동강 수질개선 우선 검토, 검증용역 결과의 투명한 공개 등을 집행기관에 요구하며 종료됐다.

김재상 의장은 “의결된 안건들을 통해 더 나은 구미가 되길 기대하며,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과 적극 협조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의회는 오는 6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58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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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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