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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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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이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시장 선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시장은 “민선 8기 구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민선 7기, 4년동안 구미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각오로 구미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그 결과 "구미국가산단의 입주업종 확대와 산업용지 분양가 15%인하로 분양률을 80.2%까지 끌어올리 수 있었고, 지난해 수출액이 7년만에 역대 최대치인 296.4불을 달성했으며 7조 3천억 원 대의 기업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말했따. 또 지방교부세도 역대 최대 3,045억 원을 확보해 올해 역대 최대 예산규모인 1조 5,060억 원을 편성했다고 덧붙였다.
장 시장은 “머물거릴 시간이 없다. 지금은 새로운 그림을 그릴 때가 아니라 힘차게 실행해야 할 때다. 앞으로 4년은 구미 미래 100년을 결정할 중요한 시기"라며 "스마트 미래도시, 품격 있는 문화도시, 활기찬 상생도시, 희망찬 청년도시로 경북 제1의 도시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대표 공약으로 △스마트 미래도시 준비 △교통축 대전환 및 광역생활권 조성 △도시 문화 품격 UP, 책임 복지와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 △권역별 도시재생사업과 노후 산단 구조고도화 추진 △노동존중 도시정책을 심화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