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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구미]장세용 시장 재선 출마선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2일
"경북 제1의 도시 구미 이뤄내겠다"
ⓒ 경북문화신문
장세용 구미시장이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시장 선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시장은 “민선 8기 구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민선 7기, 4년동안 구미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각오로 구미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그  결과 "구미국가산단의 입주업종 확대와 산업용지 분양가 15%인하로 분양률을 80.2%까지 끌어올리 수 있었고, 지난해 수출액이 7년만에 역대 최대치인 296.4불을 달성했으며 7조 3천억 원 대의 기업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말했따. 또 지방교부세도 역대 최대 3,045억 원을 확보해 올해 역대 최대 예산규모인 1조 5,060억 원을 편성했다고 덧붙였다. 

장 시장은 “머물거릴 시간이 없다. 지금은 새로운 그림을 그릴 때가 아니라 힘차게 실행해야 할 때다. 앞으로 4년은 구미 미래 100년을 결정할 중요한 시기"라며 "스마트 미래도시, 품격 있는 문화도시, 활기찬 상생도시, 희망찬 청년도시로 경북 제1의 도시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대표 공약으로 △스마트 미래도시 준비 △교통축 대전환 및 광역생활권 조성 △도시 문화 품격 UP, 책임 복지와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 △권역별 도시재생사업과 노후 산단 구조고도화 추진 △노동존중 도시정책을 심화 등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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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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