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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달, 국민의힘 구미시 도의원 경선후보 사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심상달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구미시 제2선거구 경선후보자가 24일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출신인 심 예비후보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통합의 정신으로 합당한 시점과 지방선거가 겹쳐 공천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고민을 했다"며 "개인의 정치적이익보다 통합된 국민의힘의 당원으로서 당의 결집과 통합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며 사퇴이유를 밝혔다.

이어 자신의 "공천경선 양보와 희생을 밀알로 삼아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완승해 상식과 공정이 바로 서는 건강한 구미, 모든시민이 행복하게 평생 살고 싶은 구미, 통합과 화합된 구미를 함께 완성하길 기대한다"며 "현재 과열된 당내 경선 분위기를 극복하고 통합의 정신으로 단단히 결속해 승리의 기반을 공고히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 경선후보자의 사퇴로 경북도의원 구미시 제2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는 황두영 후보가 공천 확정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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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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