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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수장고 증축 탄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1일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최종 통과
유물의 수장 공간 부족 해소
↑↑ 상주박물관 수장고 증축 부지(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이 추진 중인 수장고 증축이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했다.

상주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3월 타당성 조사용역 실시에 이어 7월 설립 타당성 사업을 신청해 3차례에 걸친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상주박물관은 2007년 개관 이래 특별전 개최, 자체 학술발굴조사 진행,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 총서 발간 등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한 상주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4만 5천여 점이 넘는 유물을 확보했으며,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에 박물관은 증가하는 소장 유물을 대비하면서 새로운 문화복합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수장고 증축 사업을 추진했다.  

증축되는 수장고는 부지 2,990㎡, 건축 연면적 4,86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총사업비 158억 5000만원(국비, 지방비 포함)이 투입된다. 수장고는 수장 및 전시, 보존처리, 체험시설, 아카이브실 등 기존 박물관과 연계해 다양한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소장 유물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고전적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관, 관리, 보존 처리할 수 있는 보존과학실과 전문인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윤호필 관장은 “타당성 심사 때 제시된 주요 의견을 반영함은 물론,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제반 행정절차를 진행해 옛 상주의 역사 문화를 울타리처럼 보존하고 담아 후손에게 대대로 전하기 위한 수장고 증축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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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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